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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비서관이 전하는 노무현 대통령 이야기, 기록

기록에 관한한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던 노무현대통령이다. 

노무현대통령을 만났을 때부터 봉하마을의 434일의 기록도 남겨져 있다. 


그와 마찬가지로 나도, 기록을 계속 해대고 싶다. 

그러나 문제에 봉착했다. 

나도 비서관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책은 정말 깨끗하다. 

흠 잡을테면 잡아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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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서점 북트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566-67 지하1층

070-4349-0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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